이번엔 내가 직접 써보고 느낀 Google Cloud Run에 대해 정리해볼게.
Cloud Run은 구글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버리스 컨테이너 실행 서비스야.
한마디로 말하면:
“도커 컨테이너만 있으면 자동으로 서버리스 배포 끝!”

1️⃣ Cloud Run이란? 🚀
Cloud Run은 Docker 컨테이너를 서버리스로 실행해주는 서비스야.
즉, 컨테이너 이미지만 있으면 서버 인프라(가상머신, Load Balancer, 스케일링) 관리가 필요 없어!
- 요청이 오면 자동으로 컨테이너가 실행됨
- 사용자가 없으면 자동으로 0으로 줄어들어 비용 절감
- 트래픽이 늘어나면 자동으로 여러 인스턴스로 확장됨
2️⃣ 언제 쓰면 좋을까? 🔥
Cloud Run은 이런 상황에서 딱 좋아!
✅ Docker로 만든 앱이 있다!
→ 언어나 프레임워크 상관없이 Docker 컨테이너로 감싸기만 하면 OK
✅ 짧은 작업, 간단한 API 서버
→ FastAPI, Flask, Express, Next.js API Routes 등과 잘 맞음.
✅ 서버 유지관리 없이 스케일링 필요
→ 갑자기 트래픽이 몰려도 자동으로 처리해줌.
✅ 정적 호스팅 + 동적 API 따로 관리할 때
→ 프론트는 Firebase Hosting, 백엔드는 Cloud Run! 조합이 깔끔해.
3️⃣ Cloud Run의 핵심 특징 ✨
- 🐳 완전한 컨테이너 지원: Python, Node.js, Go, Java 등 상관없이 Docker만 있으면 됨.
- ⚡ 서버리스 자동 스케일링: 사용량 0이면 과금 0원.
- 🌍 HTTPS 자동 제공: 무료 HTTPS 인증서 제공, Load Balancer 설정 필요 없음.
- 🔒 IAM & 인증 관리: 공개/비공개 API 제어 가능.
- 🔗 다른 GCP 서비스와 연동: Cloud Storage, Pub/Sub, Firestore와 쉽게 연동.
4️⃣ Cloud Run 간단 사용 흐름 🛠️
- 🧑💻 앱 만들기
FastAPI 같은 서버 코드를 준비한다. - 🐳 Dockerfile 작성
앱을 컨테이너 이미지로 만든다. (이때 Docker Desktop 같은 것을 로컬에서 실행시켜야한다!)

3. 🔨 이미지 빌드 & 푸시 (소스 수정 후 이후 과정을 반복한다)

ex) docker build --no-cache -t gcr.io/myproject/myapp:latest .
docker push gcr.io/myproject/myapp:latest
4. 🚀 Cloud Run에 배포

ex) gcloud run deploy myapp --image gcr.io/myproject/myapp:latest --platform managed --region asia-northeast3 --allow-unauthenticated --set-env-vars BASE_URL=https://test.asia-northeast3.run.app
5️⃣ 직접 써본 느낌 👀
- 배포 속도가 정말 빠름! gcloud run deploy 한 번이면 끝.
- 설정이 간단해서 서버리스 맛보기로 최적.
- 비용도 사용한 만큼만 나오니까 개인 프로젝트나 소규모 API 서버로 딱.
- 단점이라면, 디스크에 영구 저장 불가능!
이미지 같은 파일은 반드시 Cloud Storage에 올려야 한다는 점.
✅ 요약
| 무슨 서비스? | 컨테이너 서버리스 실행 |
| 언제 좋아? | 간단한 API, 자동 스케일링 필요할 때 |
| 뭘 준비해? | Dockerfile |
| 디스크는? | 영구저장 ❌ Cloud Storage 사용 권장 |
| 배포는? | gcloud run deploy 한 번이면 끝! |
'Tech Note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React + Express (0) | 2025.07.21 |
|---|---|
| gcloud 꼬였을 때 해결법 (1) | 2025.07.15 |
| Firebase란? 언제, 왜 써야 할까? 그리고 어떻게 쓸까? 💡 (4) | 2025.07.12 |
| React 의 Context 에 대해서 (0) | 2025.07.07 |
| 서버리스 최강자 Supabase!!! (0) | 2025.07.07 |